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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마켓전략] 원달러, 기호지세 형국,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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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온라인 종합경제신문 뉴스핌(www.newspim.com)은 김홍진 BS투자증권 수석 연구원의 [글로벌마켓전략] 칼럼을 주 5회 정기적으로 게재합니다. 원/달러, 이종통화, 에너지, 기타 주요 원자재 및 곡물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주요 투자 단위에 대한 폭넓고 뚜렷한 시각을 전달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뉴스핌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분할매수 권함. 밀리면 사고 걸리면 정리 후 관망, 기다렸다가 밀리면 다시 사고…
전환선(현재 1136.70) 기간적으로 넘기면 추가 매수, 기준선까지 일단 들고 감
1125원 수준을 기간적으로 하향 돌파 시 의견 취소


오늘은 원달러 시장을 보시겠습니다. 우 하향하는 채널을 강하게 하향 돌파하거나 1130원 수준을 두 개 봉 종가로 확 무너뜨리는 상황이 아니라면 상승장 속의 하락 조정장의 의견을 견지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아래의 그림을 보시면 1130원 수준을 하회하였으나 채널하단 수준을 정확하게 지지 후 반등하여 지금 1130원 수준을 넘긴 상황입니다. 저점을 찍었는지 아직 확인 되지는 않았습니다. 1126.30원이 저점이라고 확인이 되려면 우선 전환선(현재 1136.70)을 두 개 봉 종가로 넘겨야 합니다. 두 개 봉 종가로 넘긴다면 기준선(현재 1151.90) 수준까지 일단 도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기준선 마저 넘긴다면 저점을 완전히 확인하고 상승쪽으로 다시 시세가 돌았다고 봐도 될 듯 합니다.

기호지세 형국입니다. 어느 쪽이든지 이제는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벌어야 할 시점이라는 것이지요. 추세가 상승이라면 이제는 직전 저점을 다시 내 줘서는 힘들고 하락이라면 1140원 수준을 내 주지 않은 상황에서 무조건 다시 1125원 수준을 깨야 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입니다. 이제 1125원이 다시 안 깨진다고 보고 힘 내어 분할매수 추천 다시 하는 것이지요. ^^ 만약 이 자리 하향 돌파된다면 의견 취소해야겠지요. 이 경우 스윙트레이더 이하인 분들은 매도 / 환매 대응 가능해 보입니다. 포지션 트레이더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점(1117.50)을 깨고 내려가더라도 크케 봤을 때 아래로 충격파동 카운팅이 잘 안되기 때문입니다. 비록 저점을 깬다고 할지라도 많이 가기는 힘들다 보기구요.



일목상으로는 현재 하방이 여전히 우세한 형국입니다. 하지만 시간으로 봤을 때는 지금이 아주 중요한 때이지요. 그림에서 보여 드렸듯이 1117.50원부터 42일째에 현재 저점을 찍고 반등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변화일날 양봉을 내고 이후에 저점을 지키면서 상승의 모습을 보이고 있기에 어쩌면 저점을 찍었을 가능성에 대해서 강하게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정리합니다. 분할매수 권합니다. 밀리면 사고 걸리면 정리 후 관망, 기다렸다가 밀리면 다시 사는 전략입니다. 전환선 기간적으로 넘기면 추가 매수 권합니다. 이 경우 기준선까지는 일단 갈 가능성이 높으니 마음에 담아 두시구요. 만약 1125원을 기간적으로 하향 돌파한다면 의견 취소합니다. 제시한 저항선, 지지선에서 진입과 청산을 권합니다. 오늘도 돈 많이 버시고 한 없이 나아가십시오. 즐투……

시황관련 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은 BS투자증권 김홍진(02-3215-1588)로 연락 바랍니다.

◆ 김홍진 수석연구원

삼성선물 영업팀
부은선물 영업팀
NH투자선물 영업팀
구 선물협회 파생상품 강사
무역협회 외환관리사 강사
뉴스핌 국채선물 및 FX 마진 일일시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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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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