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원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6일 보고서에서 "2008년 5월 E&C와의 합병으로 사업영역을 확장, 종합플랜트업체로 성장했고 향후 신재생 가스화 설비 사업을 통해 환경에너지 부문에서의 성장을 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대기환경보전법 시행에 따른 탈질설비 및 원자력 발전시장 규모 확대에 따른 뉴콘시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