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그룹 회동을 위해 이날 브뤼셀에 도착한 융커 의장은 기자들에게 "유럽이사회(European Council)로부터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가능한 재정지원 방안을 준비하도록 요청받았다"고 밝히고 "그러나 이같은 방안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종 결정은 유럽이사회가 하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럽이사회는 27개 유로존 국가들로 구성돼 오는 25일과 26일 회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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