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그룹 관련 총엑스포져는 3,641억원이며 충당금 설정율은 33%.
고위험엑스포져는 충당금설정율이 49% (고정여신분류)로서 추가 손실여지는 낮다는 분석이다.
부동산 PF 총 엑스포져는 1.8조원. 상업용이 21% 수준이고, 총연체율은 4.6% (820억원)이며 전체 PF에 설정된 충당금은 9%초반으로 파악했다.
최근 이슈로 부각된 성원건설의 경우 2009년 상반기 회수의문으로 분류하고 충당금을 설정한 바 있어, 건전성 관리 측면에서 신뢰도는 높아 보인다고 했다.
연초 이후 연체율은 상승세다. 전월 대비 1월에 14bp 상승, 2월에는 12bp 상승한 것으로 파악했다.
연초 계절적 상승세를 감안하면 우려할만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했다.
2008년 1월 +18bp, 2009년 1월 +38bp 등, 과거 1월~2월 통상 연체율이 상승하는 계절성을 보였다.
월 중 NIM은 2009년 12월 2.75%, 2010년 1월 2.71%, 2월 2.68%로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연초 NIM 하락은 은행권 전반적인 현상으로서, 연말 연체관리, ABS 후순위채이자 등 일시적 이자수익효과가 연초 이후 해소된 점이 주 요인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낮아 상대적으로는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다.
실적 호조세, 실질적 크레딧 위험은 낮고 밸류에이션 매력도 여전히 높아 은행업종 탑픽으로 선정했다.
KB투자증권은 1/4분기 추정순이익으로 309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272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