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된 로이터/미시건대 3월 소비자신뢰지수 잠정치는 72.5로 전월의 73.6에서 1.1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3월 지수가 2월과 같은 73.6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현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반영하는 평가지수 역시 80.8로 직전월의 81.8에서 소폭 내렸다.
소비자들의 기대지수도 2월의 68.4에서 3월에 67.2로 떨어졌다.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과 달리 하락한 것은 고용시장에 대한 미국인들의 긍정적 전망이 약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