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반응 전문 조사기관인 CRI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며, 도요타 소비자들중 6.5%만이 이번 리콜사태로 도요타 차량을 다시 구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반면 다른 자동차 소유주들 상당수는 리콜사태로 도요타자동차를 구입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어서 대조를 보였다.
특히 향후 5년내 새 자동차를 구입할 계획을 갖고있는 소비자들중 66.4%는 여전히 도요타차량 구입을 신중히 고려할 것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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