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야마 총리는 "우리는 일본의 법인세율이 국제 수준에 부합하는 지 살펴봐야 한다"며 "국제 수준을 고려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에게 적합한 세율을 책정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일본의 법인세율은 40% 수준으로 다소 높게 책정되어있어 그동안 외국 기업들의 투자를 감소하고 자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조장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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