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9시 39분 현재 GS는 전일보다 2.16%, 850원 오른 4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4만450원까지 올라 전일에 이어 또다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매수 창구에는 외국계 창구인 BNP파리바와 도이치 등이 포착되는 등 외국인의 매수량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와 관련해 대우증권 이응주 애널리스트는 "전반적으로 정유시황이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가동될 고도화 설비로 인한 수익성 개선에 기대가 무르익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GS그룹의 친환경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도 긍정적 기대를 불어넣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GS칼텍스(GS 50%) 슈퍼커패시터(EDLC)용 탄소소재 공장이 3월 준공된 데 이어 GS나노텍의 차세대 이차전지(박막전지) 상용화도 오는 6월 이뤄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