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발표된 브라질의 지난해 4/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2%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로이터통신의 전망치인 2.1%보다 소폭 낮은 수준이다.
또한 연율로는 4.3%를 기록해 예상치인 4.4%에 거의 근접했다.
한편 당초 1.3%를 기록했다던 3/4분기 GDP 성장률은 1.7%를 나타낸 것으로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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