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라트비아 통계청은 지난해 4/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수정치가 연율로 마이너스 16.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잠정치인 마이너스 17.7%에 비해 소폭 상향 조정된 수준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GDP 성장률은 총 18%나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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