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에너지·환경 등 녹색성장 분야의 협력증진을 위해 한국을 방문 중인 라스 뢰케 라스무슨(Lars Løkke Rasmussen) 덴마크 총리가 SK에너지 기술원을 방문해 신재생에너지, 환경기술 개발 등 미래에너지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라스무슨 총리 일행은 SK에너지의 중대형 배터리, 그린폴(GreenPol, 이산화탄소플라스틱 기술) 연구 시설 및 수소스테이션 등 신에너지 연구 개발 현장을 방문해 SK의 앞선 기술력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방문단 일행에는 라스무슨 총리를 비롯해 세계 1위 풍력 발전업체인 베스타스(Vestas)社의 벤트 에릭 칼슨(Bent Erik Carlsen) 회장과 세계적인 전기자동차 인프라 구축업체인 베터 플레이스(Better Place)社의 CEO인 엔스 모베어(Jens Moberg) 등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총수들이 포함돼, SK에너지가 추진 중인 신에너지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