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이성태 총재는 3월 금융통화회의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2월 경기선행지수가 일시 하락해 논란이 있다"면서도 "큰 흐름에서는 경기가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총재는 "최근경기 지표가 변동성이 심하고, 특히 소비자심리지수 등 심리지표가 등락하고 있다"며 "향후 좋으냐 나쁘냐를 나타내는 지표성격상 계속 좋아질 수는 없고, 지수 자체 수준도 높으나 아직은 괜찮은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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