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셰 총재는 이날 기자들에게 "아직 (EMF 방안)을 검토하지 않은 상태로, 현 시점에서 그같은 아이디어를 거부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트리셰 총재는 또 "특정 국가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매우 강력한 조건이 따른다는 아이디어로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MF 창설 방안은 현재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지지하고 있으며, 유럽 집행위원회(EC)가 검토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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