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포맨은 10일 지난 분기 주당 순익이 주당 0.73달러, 총 1억 79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의 총 1억 2340만 달러, 주당 81센트에 비해 약화된 것이지만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0.70달러는 뛰어넘는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8억 617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7억 8410만 달러보다 증가한 것이며 또한 로이터통신의 전문가 예상치 8억1702만달러보다 많은 것이다.
브라운포맨은 올해 주당 순익 전망치를 기존 주당 2.95~3.15달러에서 2.98~3.08달러로 수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