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출범한 열린이용자위원회 4기는 김 위원장을 비롯해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들과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위촉된 일반 블로거 등 13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06년 다음이 뉴스서비스 및 포털의 공공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각계 각층의 이용자 중심의 기구로 첫 선을 보인 이후, 뉴스서비스 모니터링 등을 통해 이용자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외부 자문단의 역할을 해았다.
김수종 위원장은 “다음이 이용자의 편의확대와 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비판과 격려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