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오리온 마켓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리얼초콜릿' 제품 중 일부를 밝고 화사한 패키지로 바꿔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리얼 초콜릿' 제품 중 '초코 바이트'의 패키지를 기존의 핑크, 청록색에서 화이트데이에 걸맞는 '화이트' 컬러 패키지로 바꿔 화사하고 밝은 느낌을 더했고 리본 이미지를 더해 선물의 느낌을 강조했다.
또 '초코 크리스피 까페라떼'와 '초코 크리스피 아몬드' 2종은 선물 패키지로 묶어 남성소비자의 경우 별도 포장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구입 후 바로 선물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마켓오 ‘리얼초콜릿’은 초콜릿 등급 중 가장 최상위로 평가되는 '100% 퓨어 초콜릿'을 원재료로 사용, 코코아버터만을 사용해 고급스런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이번 화이트데이 제품은 전국 대형 할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는 보통 사랑하는 사람에게 캔디를 선물하는 날로 인식되어 있지만 캔디보다 초콜릿을 선호하는 요즘 여성들의 트렌드에 맞춰 '리얼초콜릿'의 패키지를 변경했다"며 "화이트데이 시즌에 맞춰 새로운 패키지를 입힌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마케팅이 매출에 긍정적인 효과를 부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