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라벨 GM DAEWOO 영업담당 부사장 "지엠대우의 고위경영진에서 수많은 시간을 심사숙고했고, 최선의 결정이었고 내수시장을 판매 극대화를 위한 결정이었고 번복하기 힘든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브레 브랜드 출시와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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