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서 LIG손보측은 주한 칠레대사관 데니스 빅스(Dennis Biggs) 대리대사에게 성금을 전달하면서 우리나라의 전통적 우호국인 칠레 국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에 심심한 위로를 표하는 한편 의연하게 재난을 극복하고 있는데 대해 경의를 표했다.
한·중남미협회 대표 회원사 중 하나인 LIG손보가 이번에 전달한 1억원은 임직원이 ‘LIG희망나눔카페’를 통해 모금한 5000만원에 회사가 추가로 동일한 액수를 기부해 조성됐다.
LIG손보 관계자는 “강진과 쓰나미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칠레 국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