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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우량종목 시리즈93] 인포바인(11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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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www.502.co.kr) 애널리스트 김혁 (필명 범려)

최근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IT업계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됨에 따라 시장에 가장 먼저 찾아온 변화는 무선인터넷이 생활화 된다는 것으로서 관련 기기들이 지속 개발되어 출시되고 있다. 결국 인터넷을 사용함에 있어서 PC라는 기기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것이 어디서나 가능한 시대가 열리고 있다. 쉽게 말하자면 현재 인터넷을 이용한 금융업무와 쇼핑 등의 업무도 모바일 기기로서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온라인이라는 특성으로 인해서 보안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는데 공인인증서라는 것을 통해서 본인확인과정을 거치고 있다. 정부에서도 공인인증서의 의무적인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결국 온라인에서 주민등록증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그렇다면 공인인증서는 자신을 확인시키는 수단으로서 보안문제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인터넷을 통한 금융사고가 지속 나타나자 정부에서는 공인인증서의 PC저장을 금지할 방침이다.

공인인증서의 저장에 대해서 지금까지 나와 있는 장치는 USB 메모리, 핸드폰의 USIM 칩, 그리고 스마트폰 프로그램 폴더에 저장하는 방식 등이 있는데 범용성의 문제와 보안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할 수 없다. 결국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저장방법으로는 유비키를 이용한 핸드폰 저장방식이다. 세계최초로 유비키 서비스를 상용화했으며 국내 시장점유율 98%를 차지하는 “인포바인“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유비키서비스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휴대전화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해서 사용하는 것으로서 일회용 서비스이다. 즉 PC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하거나 USB메모리에 담아두면 해킹, 분실 가능성이 큰 반면 유비키 서비스는 1회 사용 후 PC에 담아둔 인증서가 바로 삭제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보안 위협에 안전하다. 그리고 현재 사용되는 인터넷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포바인은 세계최초로 유비키 서비스를 상용화한 선도업체로서 세계적으로 공인인증서를 사용하는 나라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추어 해외시장 진출을 노려 볼 수 있는 기업이다. 현재 유비키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는 지속 증가추세이며 통신회사를 통한 부가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도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핸드폰 부가서비스로 일반화될 것을 예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신규 상장한 종목으로서 주가가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어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모아가는 전략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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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 031-651-5023
출처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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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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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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