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투자증권 김정수 애널리스트은 10일 “올해에도 삼성전자 LED TV 모듈의 20% 이상을 루멘스가 공급할 것”이라며 “시장 확대로 LED TV 부문 매출이 3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올해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각각 121.4%, 422.0% 증가한 2957억원과 295억원으로 제시했다.
또 자동차용 LED 제품도 국내 최초로 외장형 LED 시장에 진출했고, 신규 건축물 중심으로 프로젝트 수주에 집중하고 있다며 LED 조명시장 확대에 따른 수익 창출을 전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자회사 토파즈의 LED 도광판 사업이 본격화 되어 매출이 900억 원 이상 달성이 가능하다"며 "대량 생산 및 수율 향상을 통해 수익 향상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