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프랑스 세관은 1월 무역적자가 36억 8100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망치인 40억 유로 적자보다 양호한 것으로 직전월의 42억 6600만 유로보다도 개선된 수준이다.
지난 1월에도 수입 규모가 338억 5700만유로로 301억 7600만 유로를 기록한 수출보다 컸던 것이 전체 무역적자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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