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리노스는 지난 2008년 발행한 2000만달러의 해외 BW 중 지난해 10월 상환한 1500만 달러에 이어 200만 달러를 추가 조기 상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역시 1500만 달러의 조기 상환 때와 마찬가지로 Bond(사채) 및 Warrant(워런트)를 모두 소각하는 조건으로 상호 합의를 이끌어 냈다고 회사측은 전해왔다.
리노스 노학영 대표는 "작년부터 회사의 재무건전성 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계약과 같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