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12월 헤지펀드에서 40억7000만달러가 빠져나갔던 것과 대조되는 것으로 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는 투자자들이 늘어났음을 보여주고 있다.
헤지펀드의 자금 흐름을 추적하는 바클레이에지의 CEO 솔 왁스맨은 "1월 통계는 헤지펀드 업계로선 매우 긍정적 조짐"이라면서 "대개 1월에는 자금이 빠져나가는 게 전형적인 양상"이라고 말했다.
바클레이헤지는 현재 헷헤펀드업계가 보유한 총 기금을 대략 1조5000억달러로 추산하고 있다. 이는 2007년 연말의 사상 최고치인 약 2조달러에는 못 미치지만 2009년 4월의 저점과 비교하면 24% 많은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