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연합체인 EMTA는 이날 지난 해 신흥시장 채권 거래량이 총 4조4450억달러로 7%가 늘었다고 전했다.
또 지난 해 거래량이 매 분기마다 증가세를 보였으며 4/4분기에만 1조4220억달러가 거래돼 전분기대비 26.6%나 급증했다고 덧붙였다.
EMTA는 또 브라질과 홍콩, 터키 채권의 거래가 가장 많았으며, 브라질은 전체 신흥시장 거래량의 17%에 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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