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국가통계청은 지난 2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이 4.1%로 전월대비 보합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1%와 동일한 수준이다.
비계절조정치로는 4.4%를 기록, 지난 1월의 4.5%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전문가들의 예상치 역시 4.4%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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