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는 이날 알리코 인수 대금 중 68억 달러만 현금으로 지불하고 나머지 87억 달러는 자사 주식으로 납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와 멕시코 최대의 생명보험사인 메트라이프는 이번 알리코 인수를 통해 일본과 유럽 등 해외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한편 AIG는 알리코 매각 자금으로 미국 정부로 부터 받은 구제 자금을 상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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