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은 재정적자를 오는 2013년까지 GDP 대비 2.8% 수준으로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포르투갈의 올해 재정적자는 GDP 대비 8.3% 수준이다.
포르투갈 정부는 내년과 2012년 재정적자는 GDP 대비 각각 6.6%와 4.7% 수준으로 줄여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번 긴축안을 통해 내년과 2012년, 2013년 경제성장률은 각각 0.9%와 1.3%, 1.7% 수준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포르투갈 정부는 공공부문 임금 인상을 통제하고, 공공투자를 감축하면서 동시에 세수를 더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기업 지분 매각에도 나서 60억 유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