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에 따르면 오는 12일자로 시가총액 규모에 따라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 편입 종목이 변경된다.
거래소는 정기변경 심의결과 유가증권시장의 규모별 지수는 총 93개종목, 코스닥시장의 규모별 지수는 총 267개 종목이 해당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2월 26일에 해당하는 3개월 기간동안 일평균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로 구분했다.
이에 따르면 대형주로는 부산은행, SK C&C, 한화석화 등 12개 종목이 신규 편입됐고 중형주에 대한통운 등 42개 종목, 소형주에 일동제약 등 39개 종목 등이 새로 변경됐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대형주에 케이디씨 등 41개 종목, 중형주로는 DMS 등 120 종목, 소형주로는 폴리플러스 등 106개 종목이 포함됐다.
한편 거래소는 시가총액 상위 1위부터 100위까지를 대형주, 101위부터 300위까지를 중형주로 구분하고 있고 대형주와 중형주에 포함되지 않는 종목을 소형주로 분류하고 있다.

*자료: 한국거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