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기아차는 오전 9시 28분 현재 2만3000원으로 전일비 250원, 1.10% 오르고 있다. 한때 2만31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특히 외국계 창구 매수세가 대량으로 유입되고 있다. 이날 현재까지 22만주 이상 유입되고 있는 외국계 매수세는 CLSA, 골드만삭스 중심으로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기아차는 이날까지 6거래일 연속 외국인 매수가 대량으로 유입되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외국인 비중은 이 기간 동안 23.01%에서 23.43%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날 KTB투자증권 남경문 연구원은 자동차 업종의 재상승 국면을 예상하고 기아차의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