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는 국제회의, 기업회의, 전시회 등 MICE를 서울로 유치·개최하는 단체에게 최대 1억원을 지원해 준다고 8일 밝혔다.
국제회의와 기업회의는 서울관광마케팅(대표 구삼열)에서 3월 8일부터 신청을 받아 연말까지 지원한다.
또한 전시회는 오는 17일~26일까지 서울시 관광진흥담당관에서 신청 접수를 받아 대표전시회 3개와 유망전시회를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
이번 MICE 지원신청에 관한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 새소식란(www.seoul.go.kr)이나 서울관광마케팅 서울컨벤션뷰로 홈페이지(www.miceseoul.co.kr)를 통해 얻을 수 있으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서울시 관광진흥담당관이나 서울관광마케팅 서울컨벤션뷰로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