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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경제ㆍ금융 스케줄 (3.8~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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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3월 둘째주(3.8~3.12) 국내 주요 경제ㆍ금융 일정입니다.

◆ 3월 8일(월)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전 8시, 장관실)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중소기업중앙회 오찬간담회 (오전 11시, 중기중앙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투자풀운영위원회 (오전 11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식경제부, 서비스 혁신할 정책 씨앗 찾는다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재창업 지원제도 본격 시행 (오전 11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외신기자클럽 간담회 (정오, 프레스센터)
KDI, 2010년 3월 경제동향 (정오)
지식경제부, 지식경제 R&D, 미래 신산업 창출에 집중 (오후 2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CGFS 회의 (3/6~3/9, 스위스 바 젤)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해외출장: 제 133차 바젤위원회 회의 (3/8~3/11, 스위스 바젤)


◆ 3월 9일(화)

지식경제부, 그린카 전략포럼 발대식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신용정보회사의 2009년중 영업현황 (오전 6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금융규제분야 고위급 협의체 개최 (오전 7시 30분, 뱅커스클럽)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통계청, 한국농촌경제연구원간 농업· 농촌관련 통계협력 약정(MOU) 체결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에너지소비효율 등급표시 위반제품 시정명령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선진국-개도국간 탄소시장 협력강화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녹색자동차 포럼 (오전 11시, 르네상스 호텔)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선진화 우수사례의 공유·확산을 위한 공공기관장 워크숍 개최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2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통계청, 2009년 농업 및 어업조사 결과 (정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그린카 전략포럼 발대식 (오후 1시 30분, 르네상스 호텔)
재정부 윤증현 장관, 공공기관선진화 우수사례 워크샵 (오후 2시, 양재aT센터)
지경부 최경환 장관, 기술센터 방문 (오후 2시, 기술센터)
한국은행, 2010년 제3차(1.21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 3월 10일(수)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대전·충남 업무보고 (오전 9시, 대전시청)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정성과 토론회 (오전 9시 30분, LG타워)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국가정보화 전략위원회 (오전 10시, 중앙청사)
금융위,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추경호 금융정책국장)
지식경제부, 자기장통신 방식 국제표준화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G-20 Business Summit조직위 출범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2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10년 1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정오)
KDI 포커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정오)
통계청, 2009년 어류양식동향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2월중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 현황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클린디젤 포럼 (오후 2시, 의원회관)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부품소재선진화 포럼 (오후 2시, 메리어트 호텔)
조세연구원, '이명박 정부 2년의 조세정책 성과와 향후과제' 심포지엄 개최 (오후 2시)
금융위, 제5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G-20경제 서밋 준비위원회 (오후 2시 30분, 전경련회관)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Sam Gerovich, 주한 호주대사 (오후 4시 2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원자력 정상회의 환영식 (오후 6시 45분, 그랜드인터콘 호텔)
기획재정부, 2010 OECD 구조개혁보고서(Going For Growth) 발간 (오후 7시 국제엠바고)


◆ 3월 11일(목)

금융감독원, 2009년 신용카드사 경영실적 (오전 6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회계법인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메리어트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한국은행)
지식경제부, 3D기반 세계적 SW업체 디쏘시스템 R&D센터 설립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사업 참여기관 평가 우수기관 발표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경제단체협의회 (오전 11시 30분, 프라자 호텔)
KDI 국제개발협력센터,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혁신정책 세미나 개최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중기청 홍석우 청장, 중소기업중앙회 여성특위 월례회 (오후 6시, 중기중앙회)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설명회 오전 11시 20분)
금융감독원, ’09.12월말 국내은행의 BIS비율 현황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후 3시,과천청사 대회의실)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10호) (배포시)


◆ 3월 12일(금)

기획재정부, 2010년 2월말 재정집행 실적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구성 및 운영규정 제정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오전 10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생생코스닥 행사 (오전 11시, 롯데호텔)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외신텔레컨퍼런스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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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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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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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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