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그리스 대변인은 정상회담후 기자들에게 "(메르켈 총리가) 정치적 지지를 했지만 어떤 메케니즘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정치적 지지와 함께 투기세력에 반대하는 입장을 지지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메르켈 총리와 그리스의 파판드레우 총리는 모두 회담직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그리스가 재정지원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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