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5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CEO 간담회’에서 “과도한 마케팅 경쟁을 지양하고 기술 및 서비스를 통한 경쟁으로의 전환과 신성장동력 발굴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선언문에서는 세부적으로 ▶상호신뢰와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통신서비스의 본원적 경쟁력에 근거한 경쟁환경 조성 ▶과도한 수준의 단말기 보조금 및 경품지급, 현금 또는 우회적 보조금 지급 근절 ▶실효성있는 이행상황점검을 위한 실무전담반 구성의 내용이 담겼다.
이석채 KT 회장, 정만원 SKT 사장, 이상철 통합LGT 부회장 등 3사 수장들은 이날 “본 공동선언의 취지를 적극 실천해, 통신시장의 발전과 이용자의 편익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