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신 대표가 보유하고 있는 신주인수권의 행사자금 확보를 위한 것으로, 이번 처분으로 신 대표의 지분율은 19%에서 16.3%로 줄었다.
그러나 신 대표가 보유한 신주인수권(행사시 86만8960주)을 행사할 경우, 신 대표의 지분은 8.1%가 늘어, 전체 지분율은 약 24.4%로 증가할 예정이다.
신 대표는 "이번 주식처분은 신주인수권 행사를 위한 자금확보 차원"이라며 "이를 통해 지분율을 확대하고 경영 안정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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