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는 5일 오전 9시 주주총회를 갖고 정용진 부회장의 총괄 대표이사, 박건현 신세계백화점 대표이사, 최병렬 이마트 대표이사 등 3인의 선임을 가결했다. 또 문영호 신세계 사외이사의 유임도 확정했다.
이번 총회 가결로 정용진 부회장의 경영행보가 한결 탄력을 받게될 전망이다.
이와함께 신세계는 사업목적 추가에 '다양한 형태의 가맹사업'으로의 정관변경도 함께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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