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은 중국 대련 유한공사의 지분율 85%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증권가에선 이와관련 중국법인이 상해나 홍콩 증시에 상장될 것이라는 구체적인 내용이 돌기도 했다.
평산 관계자는 이에 대해 "시장일각에서 자사의 해외법인인 중국 대련유한공사의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문이 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법인을 설립했기 때문에 당연히 상장에 대한 검토는 있을 수 있겠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이나 계획은 잡혀있지 않은 상태"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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