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마벨 테크놀로지는 4/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2억 480만 달러, 주당 31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65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한 전년동기에 비해 큰 폭으로 개선된 실적이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주당 40센트의 순익을 달성했으며 분기 매출은 8억 4250만 달러로 전년동기 5억 1290만 달러에 비해 증가했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주당 37센트의 순익과 8억 4200만 달러의 매출을 예상했다.
이날 마벨측은 여전히 사업 환경은 도전적이라고 평가하면서 거시경제 여견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벨의 주가는 마감후 거래에서 0.85% 상승했으나 마감후 거래에서는 5.96% 급락한 18.93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램버스는 엔비디아측과의 특허 소송과 관련해 미국특허청이 엔비디아의 일부 특허권을 인정하지 않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일시 7% 가깝게 상승했지만 마감후 거래에서는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램버스는 마감후 거래에서 0.47% 하락한 23.08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