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여신금융협회는 지난 2월 국내 카드 승인실적이 2008년 같은달보다 21.16% 늘어난 28조294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소비자물가가 2.7% 올라 명목사용액이 늘었고 전년 카드승인실적 증가율이 6.67%로 저조했던데 따른 기저효과에 때문이라는 게 여신협회의 설명이다.
또한 최근 3개월간 국내 카드 승인실적 증가율은 20%대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여신협회 관계자는 "전년 동기 증가율 저조에 따른 기저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이를 실질 증가율로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