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에 따르면 포톤사는 지난 달 25일 유럽지역에 판매되고 있는 전세계 태양전지 모듈을 대상으로 출력을 테스트 한 결과 에스에너지 태양전지 모듈이 출력효율 등 품질측면에서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포톤사는 태양광전문 리서치 기관 중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기관이다.
에스에너지는 이번 품질테스트 결과로 해외시장 매출 증대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스에너지 관계자는 "확실한 품질우위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1년 이상의 테스트 기간이 필요하다”며 "테스트 기간이 경과할수록 그동안 추진해온 세계 최고 품질수준을 더욱 확고히 입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에너지는 올해 그동안 집중해 온 유럽시장 뿐 아니라 북미, 호주까지 진출해 해외시장에서만 1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