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탑산업훈장은 성실한 납세로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납세를 통해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모범납세자에게 수여되는 훈장으로, 정부는 매해 3월 3일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를 선정 및 포상해 오고 있다.
희림 관계자는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44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희림은 지속적인 성장과 내실 경영을 토대로 사회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이 되는데 앞장 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