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 21~27일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577억엔을 순매수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3774억엔을 순매수하면서 3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들은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도 2508억엔을 순매수, 전체 일본 증권시장의 외국인 계좌에서 6858억엔이 순유입됐다.
한편 지난주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377억엔을 순매수해 2주 만에 다시 매수세로 전환했다. 그러나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109억엔을 순매도해 3주만에 매도세로 전환했다.
한 주 동안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581억엔이 순매도되면서, 전체적으로 내국인 계좌에서 314억엔이 순유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