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4일 그동안 회장부재와 이를 초래했던 금융당국과의 불협화음이 지난 3개월 동안 주가의 추가 하락요인으로 보고 이와 같이 밝혔다.
새로운 회장 선임은 경영공백을 메운다는 점 이외에도 향후 은행산업 재편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주가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보고서는 내다봤다.
새로운 회장 선임은 이사회의장 선출, 회장추천위원회 구성 등을 거쳐 5~6월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황석규 애널리스트는 “1/4분기 NIM(순이자마진) 상승폭이 20bp로 예상된다”며 “실적 호전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KB금융을 탑픽으로 추전하고 목표주가 7만30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