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국내 최대 오픈마켓인 G마켓의 월평균 방문자는 1800만에 이르며, G마켓의 기존 회원은 별도의 가입절차가 없이도 넷마블의 웹보드 게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달 25일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 후 방문자수가 5%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상황.
김 애널리스트는 "할인쿠폰인 'G스템프'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통해 신규유저 유입 효과는 확대될 전망"이라며 "과거 다음과의 채널링으로 연간 60억원의 매출이 추가된 점을 감안할 때 올해 하반기부터 웹보드 매출 증가 및 영업마진 개선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 "이번 파트너쉽 구축은 웹보드게임 부활에 대한 남궁훈 대표의 강한 의지와 사업 추진력을 입증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향후 기타 유수 사이트와의 채널링 서비스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