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맥스 바커스 금융위원장(민주당)과 찰스 그래슬리 상원의원(공화당)은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에게 한국을 비롯 콜롬비아 파나마 등과의 FTA를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들 의원은 "비준이 늦어질 경우 유럽연합(EU)이나 캐나다 등의 주변국보다 수출력이 약해질 수 있다"며 "더 연기될 경우 상황이 심각해 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커크 대표도 현재 한국을 비롯한 콜롬비아, 파나마와의 FTA 협정을 체결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