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주와 헬스케어 등 해당 업종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며 그리스사태 해결 기대감과 미국의 경제지표 개선 호재가 상쇄되는 모습였다.
다우지수는 0.10% 내린 10395.62(이하 잠정치)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지수도 0.11% 하락한 2280.68로 마감됐다.
반면 S&P지수는 0.04% 오른 1118.79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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