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페 라라인(Felipe Larrain) 칠레 차기 재무장관은 이날 로이터통신에게 "지진 복구를 위한 재원 조달 방안들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그 방안에 국채 발행이나 혹은 국부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구리 보유고를 달러로 전환하는 방식 등이 포함되는지에 대해서는 논평을 거부했다.
또 그는 이번 지진이 칠레 경제 전망에 얼마 정도의 충격을 주었는지에 대해서도 논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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