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1월 소매판매가 실질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2월의 0.9% 증가세에 비하면 후퇴한 것이지만, 당초 로이터 통신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0.5% 감소)보다는 양호한 수준이다.
1월 소매판매는 전년동월보다는 3.4% 줄어든 수준이다. 지난해 12월의 1.8% 감소율이 비해 크게 감소세가 강화된 것이다.
명목으로는 1월 소매판매가 전월보다 0.1% 증가했고, 전년대비로는 3.0%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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