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SK증권은 1000억원 한도의 기업어음(CP) 발행 한도를 설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 한도 금액은 자기자본 4062억원 대비 24.6%에 해당한다.
SK증권 관계자느 "차입금 조달원 다변화를 위한 일환"이라며 "차입한도 설정으로 회계처리 등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향후 차입시 한도 금액을 설정한 것으로 운영자금 조달 목적이고 아직 한도만 설정돼 있어 구체적인 조달 목적을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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