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3일 과천청사에서 열린 '제7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R&D 투자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기초분야와 원천연구를 중심으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윤 장관은 "우리나라의 GDP 대비 R&D 투자 규모는 세계 3위지만 효율성 측면에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의 평균에 못 미친다"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선택과 집중, 시장중심, 경쟁력 제고 등 3가지 측면에서 중점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윤 장관은 "서비스 R&D에 대한 지원체계를 마련할 것"이라며 "제조업에 치중된 R&D에 대한 구체적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 장관은 "1월 예산의 재정조기집행 실적이 당초 계획치보다 초과했다"며 "2월에도 재정조기집행 실적이 무난히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