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 CFO는 이날 다우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환율을 심하게 통제한다"고 지적하면서 "한-EU 자유무역협정은 한국 자동차 회사들에게 유럽시장으로의 자유 접근을 허용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제네바 모터쇼에 참석한 부스 CFO는 또 유럽의 자동차시장 전망과 관련, 올해 유럽지역의 자동차 판매가 200만대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동차회사들이 더 큰 가격 압박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유럽에서의 자동차 판매는 1350만~1450만대에 이를 것이라며 포드사의 유럽내 판매도 전체 시장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